jun Boy 님의 이글루에서 -허락 하에- 퍼온 자료들. 이런 경이로운 세계가 있었다니.
소개 & 스크랩 허락해 주신 jun Boy님께 심심한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펌질 시작.
(사진 내용과 순서는 동일하지만 해설은 훨씬 맛깔난 원문은 바로 여기. http://mistisk.egloos.com/657847)
우디의 뒤에 있는 책들의 제목은 픽사 초기 단편들의 제목과 동일.
저자 이름이라고 써있는 존 라세터는 '토이 스토리'의 감독
픽사의 초기 단편 중 하나의 캐릭터로 등장해
픽사의 상징이 되어버린 '룩소 주니어'가
'토이 스토리'에도 등장했었다는 사실.
버즈 밑에 깔린 공은 저 위의 룩소 주니어가 갖고 놀던 공과 똑같이 생겼다.
존 라세터의 1987년작 단편 '레드'. 바닥을 보자. 앗 방금 그 공의 무늬다.
'토이 스토리'에 나온 주유소. '다이노코'라는 상호명인데,
'카'에서 또 등장. 협찬사인 것 같다.
97년 아카데미 수상작인 단편 '제리의 게임'의 주인공 제리 할아버지.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
알고보니 2년 후에 '토이 스토리2'에서 우디를 수리해 준 그 할아버지였구나.
2000년작 단편인 'For the Birds' 이건 아마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 듯.
'카'에 등장했댄다. 이 사진에서는 안 보이는 것 같은데 어쨌든 저기 등장했다더라.
'인크레더블'에서 잭잭의 장난감 중 하나인 저 고무공. 아까 몇 번 본거다.
그리고 위의 장면은 초기 단편인 '틴 토이'의 오마쥬이기도 하다는데.
그리고 위의 인형은 '라따뚜이' 상영 전에 나온 단편 '리프티드'에도 등장한다. 이게 아마 UFO가 마치 경품 크레인 게임 하듯이 사람 납치하는 연습하던 내용의 그 단편인 것 같은데.
그리고 거기 나오는, 잠만 자던 주인공이 알고보니 '라따뚜이'의 주인공 링귀니와 동일인물이라더라.
'몬스터 주식회사'의 후반부 한 장면.
방을 잘 뒤져보면 계속 나오는 그 고무공도 나오고 제시 인형도 찾을 수 있다.
귀여운 부 양이 들고있는 건, 아직 개발 중인 '니모'.
'니모를 찾아서'의 한 장면. 치과 대기실에 앉아있는 소년이 읽고있는 코믹북은 바로 '인크레더블'
2003년작 단편 '바운딩'. 털 깎인 꼬마 양이 방방 뛰고 그러던 내용일 거다 아마.
'카'에 등장한다. 뭘 기념하는 진 모르겠지만 하여튼 조각상이다.
'벅스 라이프'에 나오던 트레일러와 자동차. 위에 로켓 모양 구조물이 매달린 저 자동차는 어디서 많이 본 거다.
'몬스터 주식회사'의 한 장면. 둘 다 똑같이 등장한다. 근데 저 자동차 자꾸 신경이 쓰인다.
픽사의 모든 영화에 등장하는 저 로켓 자동차. '토이 스토리'에 나왔던 피자 플래닛 배달차다.
그래 이거.
물론 '토이 스토리2'에도 나왔고.
'니모를 찾아서'에도 나왔고.
'카'에도 당연히 나왔다. 사진 왼쪽에, 세계관에 맞게 눈동자까지 달린 피자 플래닛 배달차.
이 사진에선 찾아볼 수 없지만 '인크레더블'의 이 장면에서도 빠르게 휙 지나간다고 한다.
이건 무슨 영환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저기 동그라미 친 부분에도 있다.
'인크레더블'에 등장했던, 프랑스 억양으로 뭐라 뭐라하다가 도망친 악당 '밤 보야지'
그렇지.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라따뚜이'에 등장했다.
어떤 영환지 몰라도 하여간 엔딩 크레딧에 등장한 장면.
'토이 스토리2'에 등장한 '벅스 라이프'의 주인공들.
'라따뚜이' DVD에 포함된 단편에,
이 친구가 까메오로 등장한 적이 있다. 운전석에 앉아있는 이 녀석.
저자 이름이라고 써있는 존 라세터는 '토이 스토리'의 감독
픽사의 초기 단편 중 하나의 캐릭터로 등장해
픽사의 상징이 되어버린 '룩소 주니어'가
'토이 스토리'에도 등장했었다는 사실.
버즈 밑에 깔린 공은 저 위의 룩소 주니어가 갖고 놀던 공과 똑같이 생겼다.
존 라세터의 1987년작 단편 '레드'. 바닥을 보자. 앗 방금 그 공의 무늬다.
'토이 스토리'에 나온 주유소. '다이노코'라는 상호명인데,
'카'에서 또 등장. 협찬사인 것 같다.
97년 아카데미 수상작인 단편 '제리의 게임'의 주인공 제리 할아버지.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
알고보니 2년 후에 '토이 스토리2'에서 우디를 수리해 준 그 할아버지였구나.
2000년작 단편인 'For the Birds' 이건 아마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 듯.
'카'에 등장했댄다. 이 사진에서는 안 보이는 것 같은데 어쨌든 저기 등장했다더라.
'인크레더블'에서 잭잭의 장난감 중 하나인 저 고무공. 아까 몇 번 본거다.
그리고 위의 장면은 초기 단편인 '틴 토이'의 오마쥬이기도 하다는데.
그리고 위의 인형은 '라따뚜이' 상영 전에 나온 단편 '리프티드'에도 등장한다. 이게 아마 UFO가 마치 경품 크레인 게임 하듯이 사람 납치하는 연습하던 내용의 그 단편인 것 같은데.
그리고 거기 나오는, 잠만 자던 주인공이 알고보니 '라따뚜이'의 주인공 링귀니와 동일인물이라더라.
'몬스터 주식회사'의 후반부 한 장면.
방을 잘 뒤져보면 계속 나오는 그 고무공도 나오고 제시 인형도 찾을 수 있다.
귀여운 부 양이 들고있는 건, 아직 개발 중인 '니모'.
'니모를 찾아서'의 한 장면. 치과 대기실에 앉아있는 소년이 읽고있는 코믹북은 바로 '인크레더블'
2003년작 단편 '바운딩'. 털 깎인 꼬마 양이 방방 뛰고 그러던 내용일 거다 아마.
'카'에 등장한다. 뭘 기념하는 진 모르겠지만 하여튼 조각상이다.
'벅스 라이프'에 나오던 트레일러와 자동차. 위에 로켓 모양 구조물이 매달린 저 자동차는 어디서 많이 본 거다.
'몬스터 주식회사'의 한 장면. 둘 다 똑같이 등장한다. 근데 저 자동차 자꾸 신경이 쓰인다.
픽사의 모든 영화에 등장하는 저 로켓 자동차. '토이 스토리'에 나왔던 피자 플래닛 배달차다.
그래 이거.
물론 '토이 스토리2'에도 나왔고.
'니모를 찾아서'에도 나왔고.
'카'에도 당연히 나왔다. 사진 왼쪽에, 세계관에 맞게 눈동자까지 달린 피자 플래닛 배달차.
이 사진에선 찾아볼 수 없지만 '인크레더블'의 이 장면에서도 빠르게 휙 지나간다고 한다.
이건 무슨 영환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저기 동그라미 친 부분에도 있다.
'인크레더블'에 등장했던, 프랑스 억양으로 뭐라 뭐라하다가 도망친 악당 '밤 보야지'
그렇지.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라따뚜이'에 등장했다.
어떤 영환지 몰라도 하여간 엔딩 크레딧에 등장한 장면.
'토이 스토리2'에 등장한 '벅스 라이프'의 주인공들.
'라따뚜이' DVD에 포함된 단편에,
이 친구가 까메오로 등장한 적이 있다. 운전석에 앉아있는 이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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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조커네요.